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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24·바르셀로나)가 사기·부패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법원은 "민사 법원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으로, 형사 법원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다"라며 윤리적으로는 징계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형벌을 받을 만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검찰은 항소할 뜻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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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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