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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우승컵을 안방으로 가지고 가겠다."
새 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즐라탄은 이날 경기를 통해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둔 즐라탄은 6일 영국 매체 미러를 통해 "나는 우승에 익숙하다. 이미 30여 개의 트로피가 있다. 그러나 더 많은 트로피를 원한다"며 "나는 이 곳에 시간 낭비를 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 첫 번째 트로피를 안방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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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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