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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에르난데스(알 사드)가 또 다시 도발을 했다.
자존심이 세기로 소문난 호날두.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호날두는 과거 사비의 도발에 "나는 인터넷에 가장 많이 검색되는 축구선수다. 그만큼 영향력도 강하다"며 "사비가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다. 나는 사비가 카타르 리그에서 뛰고 있는지 몰랐다"고 받아 친 바 있다. 사비와 호날두의 신경전은 현재진행형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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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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