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라탄은 여전히 내가 경기를 해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으로 31경기에 나서 38골을 넣은 즐라탄은 올 시즌을 앞두고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11경기에서 6골을 기록 중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