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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른 안데르센 감독이 북한 대표팀과 계약을 연장했다.
안데르센 감독은 "내년 동아시안컵에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과 대결을 한다.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시안컵에서도 본선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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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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