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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김원일(30)을 영입했다.
제주는 김원일의 합류로 이광선 공백 해결과 더불어 수비에 안정감을 더할 수 있게 됐다. 김원일은 제주로 복귀한 조용형과 함께 2017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제주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김원일은 "제주에 입단하게 되어서 기쁘다. 제주의 수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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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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