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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제이미 바디의 퇴장에 항소하기로 했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레스터시티는 전반 28분 바디를 퇴장으로 잃었다. 당시 바디는 상대의 공을 뺐기 위해 태클을 시도했고, 크레이그 심판은 곧장 레드카드를 꺼내 퇴장을 명령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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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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