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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한편 잘츠부르크는 도이칠란트벨르거SC를 7대0으로 완파했다. 황희찬을 비롯, 굴브란트센과 베리샤가 나란히 2골씩 넣었다. 다쿠미 미나미노와 스테판 스탕글도 각각 1골씩 기록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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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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