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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중미 챔피언에 올랐다.
자메이카의 저력도 대단했다. 후반 5분 로엔스의 크로스를 왓슨이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동점골을 내준 미국은 후반 10분 뎀프시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이 카드는 멋지게 통했다. 연장이 예상되던 후반 43분 뎀프시의 패스를 받은 모리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넣었다. 결국 승부는 미국의 6번째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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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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