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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동료 공격수 빈센트 얀센이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터키 페네르바체로 임대됐다.
영국 BBC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현재 첼시로부터 버림을 받은 디에고 코스타까지 임대 영입을 원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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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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