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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헬라스 베로나)의 이탈리아 데뷔전은 패배로 막을 내렸다.
파비오 페키아 베로나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모이스 킨, 알레시오 세르시를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후반 15분 아담 마루시크에게 세 번째 실점을 내줬다. 페키아 감독은 마지막 교체 카드로 이승우를 선택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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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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