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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그리즈만의 행선지가 좁혀지는 모양새다.
이적료는 정해져 있다. 그리즈만은 2018년 바이아웃 금액이 2억 유로에서 1억 유로로 내려간다. 네이마르 이적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어들인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금액이다. 여러 팀이 달려 들었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리즈만 영입전에 가장 앞서있는 팀은 분명 바르셀로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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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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