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교눈높이 후반기 전국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4강 팀이 가려졌다.
서울 팀간 자존심 전쟁에선 서울 오산고가 웃었다. 오산고는 후반 13분 공격수 이인규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서울 중경고에 1대0으로 신승했다.
대회 4강은 오는 24일 펼쳐진다. 대망의 결승전은 오는 26일 오후 1시 창녕스포츠파크 화왕구장에서 벌어진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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