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스틸러스가 울릉심층수와 함께 지역 초중고 여자축구팀에 생수 150박스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포항 공격수 김승대와 수비수 배슬기가 함께 해 상대초 여자축구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