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화봉송에는 유명 운동선수, 무형문화재, 기술 명장, 역경을 극복한 장애인을 비롯해 총 95명이 전주를 대표해 성화봉송 주자로 뛰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8호 목조각장, 대한민국 목공예명장 518호인 김종연 씨가 전주에서의 첫 주자로 나섰다. 2017년 K리그 클래식 챔피언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과 이동국(전북), 전북 빙상연맹 박숙영 회장, 2014년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양궁 개인전 금메달 박성현 등이 참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