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이적시장에서 선수 보강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의 첫번째 영입이 성사 직전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아리사발라가다. U-21 대표 출신인 아리사발라가는 지난 3월 2018년 러시아월드컵 유럽예선을 앞두고 스페인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코스타리카전에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하기도 했다. 좋은 골키퍼가 많은 스페인에서도 미래이자 현재로 평가받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