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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선수라면 무조건 눈독을 들이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 선수를 가만히 놔둘리 없다. 맨시티의 무적행보를 이끄는 케빈 더 브라이너 이야기다.
하지만 더 브라이너가 맨시티를 떠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 돈이라면 맨시티가 한수위인데다가 더 브라이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지도를 받는 것에 대해 만족감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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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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