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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함부르크)이 선발 출전해 68분을 소화했다.
함부르크와 마그데부르크는 경기 중반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32분 피에르 미셀 라소가가 상대 진영 중간 지점에서 정확한 로빙 패스를 찔러 넣었다. 오른쪽으로 침투한 나레이가 정확한 논스톱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은 함부르크의 결승골이 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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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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