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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타인 킬의 이재성과 함부르크의 황희찬이 독일 프로 무대에서 첫 맞대결을 펼쳤다. 둘다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이재성이 팀 승리로 판정승을 거둔 셈이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재성에 평점 6.6점, 황희찬에 평점 6.5점을 주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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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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