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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캄프(스페인 바르셀로나)=민규홍 통신원]리오넬 메시가 전반을 장악했다.
그리고 메시가 있었다. 전반 16분 메시가 첫 골을 만들었다. 맨유 수비의 볼을 낚아챘다. 그리고는 횡으로 치고들어간 뒤 왼발로 간결하게 슈팅을 때렸다 .골이었다.
4분 뒤 다시 메시가 골을 만들어냈다. 이번에도 2선에서의 중거리슈팅이었다. 이른 데 헤아 골키퍼가 잡았다가 놓치고 말았다.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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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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