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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자 군단'으로 불리는 잉글랜드 여자축구 대표팀이 2호 연소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4강에 진출했다.
1-0으로 출발한 잉글랜드는 이어 전반 40분 엘렌 화이트의 추가골이 터졌고, 후반 12분에 프리킥 세트 피스에서 브론즈가 골을 넣어 3대0 승리를 완성했다.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화이트는 이로써 이번 대회 5번째 골을 기록, 득점 부문 공동 선두가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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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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