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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재성(홀슈타인 킬)의 리그 5호골은 강렬했다.
한편 최경록(카를스루에)도 골맛을 봤다. 보훔 원정 경기에서 전반 21분 골을 넣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아웃됐다. 카를스루에는 3대3으로 비겼다. 보훔의 이청용은 무릎 부상 여파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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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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