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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 메시!'
과거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위너스컵 우승을 차지했던 후안 카를로스 헤레디아는 "지난 2008~2009시즌 FC바르셀로나는 맨유를 꺾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했다. 메시의 목표였다. 당시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메시의 활약 덕에 FC바르셀로나와 함께 유럽 챔피언이 된 모든 사람들이 평생 급여를 받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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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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