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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조제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행에 앞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
더선은 '레알 마드리드가 무리뉴 감독의 토트넘행을 막기 위해 12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마음 속에는 토트넘이 있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의 제의에 전격적으로 받아들였고, 잉글랜드에서 각기 다른 세개팀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새 역사에 도전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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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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