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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트레이닝센터(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과 토트넘이 비바람이 치는 가운데서 즐겁게 바이에른 뮌헨전 대비 훈련을 마쳤다.
손흥민은 이날 보온을 단단히 한 채 훈련에 나섰다. 넥워머와 모자로 꽁꽁 싸맸다. 15분간 공개한 훈련 중 계속 웃으면서 훈련을 소화했다.
토트넘은 훈련을 가진 후 바로 뮌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11일 바이에른 뮌헨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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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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