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 수비진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엉덩이 부상으로 일정 기간 결장할 전망이다.
맨유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매과이어 대신 린델로프와 존스를 선발 출전시켰다. 그러나 맨시티의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1대3으로 졌다.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