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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3부리그 슈루즈버리와의 FA컵 32강전에서 비겼다.
슈루즈버리도 힘을 냈다. 후반 19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커밍스가 골로 마무리했다. 10분 뒤 커밍스가 날카로운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국 2대2 무승부가 됐다.
양 팀은 안필드에서 재경기를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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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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