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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호날두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라면!
이 매체는 수준급 공격수가 보강되면, 호날두가 다음 시즌에도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고 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그 영입 대상으로 라이프치히 공격수 티모 베르너를 찍었다. 베르너는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리버풀과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고, 선수도 리버풀행을 원한다고 알려진 선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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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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