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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티에무에 바카요코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할 분위기다.
2018~2019 시즌에는 AC밀란에 임대를 떠났다, 이번 시즌에는 친정 모나코로 다시 임대됐다.
하지만 떠돌이 생활을 마치고 새 팀에 정착할 가능성이 생겼다. 파리가 바카요코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첼시는 바카요코의 이적료로 3100만파운드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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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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