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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반한 19세 선수는 누구?
코쿠는 터키 출신으로, 아르테타 감독은 그가 U-19 레벨에서 활약할 때부터 지켜본 오랜 팬이라는 후문이다.
코쿠는 아스널 외 스페인 세비야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 아스널이 코쿠에 대해 매우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 페예노르트는 코쿠의 이적료로 2300만파운드를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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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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