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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2로 패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맨유는 20일 재개될 29라운드 경기에서 손흥민의 토트넘과 맞붙는다. 맨유 팬들은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에이스 포그바의 복귀를 열망하고 있다. 1월 이적후 폭풍활약을 펼친 페르난데스와의 첫 실전 조합, 마르시알, 래시포드와의 호흡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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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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