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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이게 무슨 일인가….
이강인 입장에서는 매우 의미 있는 경기였다. 지난 2월22일 레알 소시에다드전 이후 약 네 달만의 실전 경기였다. 여기에 상대는 세계 최고 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레알이었다. 팀이 0-2로 밀리던 후반 31분 상황에 들어간만큼, 이강인 입장에서는 그동안 보여주고 싶었던 것을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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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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