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FC안양이 미드필더 황문기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했다.
U-16 대표팀 출신의 미드필더로 U-23 대표팀 명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넓은 시야와 절묘한 볼배급이 강점인 그가 합류하면서 안양의 미드필더진은 더욱 탄탄해졌다.
안양은 27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호 대전과 8라운드를 치른다. 하지만 황문기는 이날 출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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