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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첼시와 카이 하베르츠의 계약이 마무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초, 레버쿠젠은 9000만 파운드(약 1390억원)의 이적료를 책정하고 있다. 하지만, 보도된 최종 이적료는 7200만 파운드(약 1140억원)이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던 하베르츠는 올해 21의 레버쿠젠 에이스다. 독일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고,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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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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