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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영국 언론이 손흥민을 토트넘 프리시즌의 '메인 맨'으로 선정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 외에 18세 미드필더 하비 화이트, 사우스햄턴에서 영입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중앙 수비수 카메론 카터-비커스, 잭 클라크, 델리 알리를 승리자로 선정했다.
프리시즌 패배자로는 탕귀 은돔벨레, 해리 케인, 제드송, 대니 로즈, 후안 포이스, 해리 윙크스, 지오반니 로셀소, 자펫 탕강가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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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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