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레프트백 찾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렉스 텔레스에서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로 선회하나.
수비 불안을 노출한 맨유는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레길론에게 접근했지만, 그는 토트넘행을 선택했다. 맨유는 그 대체 자원으로 텔레스를 노렸는데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모습.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