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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2500만파운드에 완전 이적할 피카요 토모리.
이적이 토모리에게는 신의 한 수가 됐다. 단숨에 AC밀란 주전 자리를 차지했고, 자신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유럽 축구계에 각인시켰다. 이적 후 세리에A 17경기에 출전했다.
일각에서는 첼시가 너무 높은 이적료를 불러 협상이 지지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결국 양팀이 이적에 최종 합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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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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