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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적 시장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오현규(24)가 다른 팀으로 떠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현규의 현 소속팀인 헹크는 튀르키예 명문 구단 베식타스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로 인해 오현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로 향할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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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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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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