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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FC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홈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달콤한 하루를 선물한다.
연인과 가족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레울파크 키스타임'을 열어 참여 커플에게 애슐리 캐시 10만 원권을 제공한다.
장외 이벤트 존에서는 2인 1조로 10초 이내에 패스 10회를 주고받으면 경품을 지급하는 '커플 패스 챌린지'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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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당일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 '레울샵'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SEFC 맨투맨, 반다나 등 라이프스타일 신상 굿즈를 선보인다. 관람객의 이동 동선을 고려해 W석 게이트 부근에도 장외 레울샵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킥오프 전 그라운드에서는 지난 경남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성공적인 프로 데뷔전을 치른 수비수 최랑의 데뷔 기념식이 열린다.
서울 이랜드 관계자는 "팬 여러분이 경기장에서 색다른 데이트와 즐거운 가족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여러 행사들을 준비했다. 풍성한 이벤트뿐만 아니라 달콤한 승리까지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 이랜드의 홈경기 및 레울키즈 패키지 티켓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홈경기 티켓은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