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축구전문 미디어 베스트일레븐과 문경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경시축구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가 후원하는 '문경 풋볼 페스타'가 오는 5월 9일부터 이틀간 역사와 자연이 생생하게 숨 쉬는 도시, '경북 문경시'에서 개최한다.
유치부부터 순수 아마추어 초등부, 7개 부문 60여 팀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타는 2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베스트일레븐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문경 풋볼 페스타'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 전원에게는 스포츠안전공제 가입 혜택과 유소년들에게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파니니 축구카드, 그리고 음료가 지원된다.
베스트일레븐은 많은 축구 가족들이 "문경"에 방문하여 5월의 계절을 축구와 함께 만끽해 보고, 또 5월 10일까지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열리는 "2026 문경 찻사발 축제"을 비롯해서 다양한 문화-레포츠 시설과 대표 먹거리들도 즐겨보길 희망해본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