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16대 대한골프협회장에 선출됐다. 대한골프협회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2012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갖고 허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했다. 윤세영 현 협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허 회장이 새로운 수장이 됐다. 이날 윤 회장이 허 회장을 추천했고, 대의원들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