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23·북아일랜드)가 유럽투어 오메가 두바이데저트 클래식 첫날 무난한 출발을 했다.
매킬로이의 연인인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캐롤라인 위즈니아키는 두바이로 날아와 매킬로이 옆을 지켰다.
세계랭킹 4위 마틴 카이머(독일)는 매킬로이와 동타, 세계랭킹 3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는 3언더파 공동 20위다. 노승열 (21·타이틀리스트)도 3언더파를 쳤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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