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42·SK텔레콤)가 바람을 뚫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노던트러스트 오픈 첫날 공동 6위로 선전했다.
양용은(40·KB금융그룹)은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과 함께 1오버파 공동 37위에 랭크됐다. 이날 강풍 때문에 오후 조의 티오프가 지연돼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꽤 나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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