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생애 통산 40승째를 거둔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리비에라 골프장(파71)에서 열린 노던트러스트오픈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다.
한국 선수 중에는 양용은(KB금융그룹)이 2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이븐파213타로 공동 26위에 올랐다. 최경주(SK텔레콤)는 3타를 잃으며 중간합계 1오버파 214타로 위창수(테일러메이드)와 함께 공동 38위에 랭크됐다. 전날 일몰로 인해 2라운드를 잔여홀과 3라운드를 동시에 치른 이진명(캘러웨이)과 김경태(신한금융그룹)은 컷 탈락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