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24·미래에셋)가 세계 랭킹 1위 청야니(대만)의 벽에 막혀 첫 승 달성에 실패했다.
12언더파로 5위로 출발한 양희영(KB금융그룹)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4위에 랭크됐다.
한편, 최나연(SK텔레콤)은 이날만 4타를 잃어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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