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맥닐(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노승열(21·타이틀리스트)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25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 한국명 이진명)은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로 공동 48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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