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우승 트로피는 여고생 골퍼 김효주(17·대원외고2)가 차지했다.
하지만 우승상금 1억원은 2위인 문현희가 가져갔다. 김효주는 아마추어 선수라서 상금을 받을 수 없었다. 작년도 상금왕 김하늘(24·비씨카드)은 마지막 날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로 홍란(26·메리츠금융)과 함께 공동 3위에 오르는 뒷심을 발휘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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