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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유소연(22·한화)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유소연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3대 홍보모델로 예전부터 뛰어난 외모로 유명세를 탄 바있다.
한편 유소연은 공식 데뷔 첫 해인 올시즌 LPGA 개막전 호주여자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LPGA 투어에 일곱 번 출전해 10위 이내의 성적을 세 번이나 거두며 강력한 LPGA 신인왕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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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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