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도널드(35·잉글랜드)가 유럽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BMW PGA 챔피언십 2연패와 세계랭킹 1위 탈환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도널드는 "12개월이 지나도 내가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내가 잘 하고 있다는 얘기다"라며 기쁨을 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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