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US오픈 챔피언인 유소연(22·한화)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서 공동 3위에 올랐다.
한희원은 중간합계 4언더파 138파를 기록, 청야니(대만) 등과 함께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했다. 중간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최나연은 미야자토 아이(일본), 양희영 등과 함께 공동 11위에 포진했다.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중간합계 12언더파 130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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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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